오진양행, 에스프레소 이탈리아노 챔피언십(EIC) 국가대표 선발전에 유레카 ‘아톰 EX’ 그라인더 공식 협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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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식 설비 전문 기업 오진양행이 에스프레소 이탈리아노 챔피언십(EIC) 2025 국가대표 선발전에
이탈리아 커피 그라인더 브랜드 유레카(Eureka)의 ‘아톰 EX(Atom Excellence)’를 공식 협찬했습니다.
에스프레소 이탈리아노 챔피언십은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전 세계 바리스타들의 기술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로,
대한민국 국가대표는 9월 5~6일 예선전과 9월 15일 결선을 통해 선발되며 최종 우승자는 10월 밀라노에서 열리는 에스프레소 이탈리아노 챔피언 2025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게 됩니다.
이번 대회 협찬 제품인 유레카 ‘아톰 EX75’는 초 단위 기반(Time-based) 그라인딩을 적용한 전문가용 그라인더로,
▲강력한 모터를 통한 정밀하고 빠른 분쇄 ▲장기간 사용에도 안정성을 유지하는 견고한 바디 ▲업계 최고 수준의 저소음 그라인딩
▲ 미세한 단계 조절로 원두 특성과 레시피에 맞는 세팅 가능 ▲9개 언어 지원 및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제공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
참가자들이 안정적이고 일관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또한, 유레카는 초수 기반(Time-based) 그라인딩 방식을 적용한 아톰 EX와 무게 기반 그라인딩 방식을 탑재한(Weight-based) 아톰 W를 함께 선보이며,
바리스타와 카페 창업자들이 각자의 운영 환경과 스타일에 맞춰 최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아울러 이번 결선에서는 이탈리아 반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라스파지알레의 ‘S40’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.
S40은 안정적인 추출력과 직관적인 제어 시스템,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겸비한 모델로, 참가자들이 한층 안정적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.
오진양행은 EIC는 한국 바리스타의 기량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로 유레카의 아톰 라인과 라스파지알레 머신 협찬을 통해
참가자들이 이탈리아 브랜드 설비를 직접 경험하고, 최상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.
에스프레소 이탈리아노 챔피언 2025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 결선은 다가오는 9월 15일 안산 엠블던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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